By Good Swing AI Team | Last Updated: 2026-02-02
1 어드레스 (Address)
스윙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준비 자세입니다. 좋은 어드레스 없이는 좋은 스윙이 나올 수 없습니다.
안정적인 밸런스와 올바른 정렬(Alignment)이 핵심입니다.
✅ 체크포인트:
- 발은 어깨 너비로 벌리고 체중은 발바닥 중앙(또는 약간 앞쪽)에 둡니다.
- 등을 곧게 펴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상체를 숙입니다 (힙 힌지).
- 양팔은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아래로 늘어뜨립니다.
2 테이크어웨이 (Takeaway)
스윙의 시동을 거는 단계입니다. 클럽을 '낮고 길게' 빼는 것이 중요하며, 손목의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합니다.
이 구간에서 궤도가 틀어지면 이후 스윙 전체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.
✅ 체크포인트:
- 손이 아닌 '어깨'와 '몸통'의 회전으로 시작하세요.
- 클럽 헤드가 손보다 약간 앞(몸 앞쪽)에 위치해야 합니다.
-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될 때, 타겟 라인과도 평행이어야 합니다.
3 백스윙 탑 (Backswing Top)
에너지를 최대로 축적하는 정점입니다. 어깨 회전은 최대로, 하체는 단단하게 잡아주어 꼬임(X-Factor)을 만들어야 합니다.
✅ 체크포인트:
- 왼팔은 가급적 곧게 펴줍니다 (무리하게 펴서 경직될 필요는 없습니다).
- 체중의 70-80%가 오른발 안쪽에 실려야 합니다.
- 오른쪽 팔꿈치가 들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(플라잉 엘보 방지).
4 전환 동작 (Transition)
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바뀌는 찰나의 순간입니다. 상체는 아직 백스윙을 하려 하지만, 하체는 이미 타겟 방향으로 출발하는 '분리' 동작이 필요합니다.
5 임팩트 (Impact)
골프의 진실의 순간입니다. 모든 에너지가 공에 전달되는 시점입니다.
프로들은 어드레스 때와 달리 임팩트 순간 힙이 열려있고 손이 헤드보다 앞서 나가는(핸드 퍼스트) 자세를 취합니다.
✅ 체크포인트:
- 왼쪽 벽을 만들고 머리는 공 뒤에 남겨두세요.
- 체중은 왼발로 확실하게 이동되어야 합니다.
6 팔로우스루 (Follow Through)
임팩트 이후 헤드가 타겟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구간입니다. 감속하지 않고 과감하게 던져주는 것이 비결입니다.
✅ 체크포인트:
- 양팔이 타겟 방향으로 쭉 뻗어져야 합니다 (치킨윙 주의).
- 오른발 뒤꿈치가 지면에서 떨어지며 회전을 돕습니다.
7 피니시 (Finish)
스윙의 마무리입니다. 균형 잡힌 피니시는 좋은 밸런스로 스윙했다는 증거입니다.
피니시 자세를 최소 1-2초간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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